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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미국]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SU)와 업무협정 합의

국제경호무술연맹(IKF) 이재영총재님과 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SU) 김영복학장님이 미팅을 갖고 상호단체간 산학협정을 맺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산학협정식은 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SU) 해리 황 이사장님이 한국을 방문하여 협정을 맺게됩니다.(아래는 ASU관련 무카스기사내용)

 

이재영총재님과 김영복학장님 

  
사진으로 보는 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SU)
<무카스미디어 = 미국 샌버나디노 / 정대길 기자> (2009-02-18 오전 9:01) ㅣ 추천수:1 ㅣ 인쇄수:3

ASU 내부 모습 전격 공개

미국 최초의 스포츠 전문 4년제대학교인 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SU). 개교한 지는 아직 3년도 채 안됐지만, 특성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그리고 수준급의 하드웨어를 구비하고 있다. 김운용 전 IOC수석부위원장의 명예총장 취임을 계기로 미국의 명문 스포츠 대학을 꿈꾸는 ASU의 모습을 꼼꼼하게 <무카스> 렌즈에 담았다. -편집자주-



미국 샌버나디노에 위치한 ASU, 정문의 모습이다.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ASU 축구팀의 모습



ASU의 전용 극장,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처음 방영된 의미있는 곳이다



ASU에는 마샬아츠 뿐만 아니라, 격투기와 프로레슬링 등의 과목도 있다



지하 1층에는 모든 체육시설이 들어와 있다. 사진은 야구 배팅 연습장



지하 1층에 마련된 100트랙, 이것이 끝이 아니라 원형으로 약 400미터 트랙이 있다




ASU 체육센타 1층에 마련된 다목적 레슬링장과 마샬아츠 훈련장



지하 1층에 마련된 100미터 트랙.



신입생을 위해 새로 추가된 부지 전경.



ASU 외부전경, 이제 막 개강을 한 캠퍼스의 분위기는 여느 대학과 같은 모습이다



ASU내부에 400미터 트랙과 휘트니스 시설이다.



[미국 샌버나디노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ASU 명예총장 취임
<무카스미디어 = 미국 샌버나디노 / 정대길 기자> (2009-02-12 오전 8:56) ㅣ 추천수:1 ㅣ 인쇄수:18

샌버나디노, 사상 첫 명예시민증 수여


11일 미국 샌버나디노에서 열린 김운용 전 부위원장 ASU명예 총장 취임식

"매우 인상적이다(very impressive)."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에 위치한 아메리칸스포츠유니버시티(American Sports University·이하 ASU)를 둘러 본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의 일성이다. 자신이 명예 총장을 수락한 ASU의 모습이 튼실했기 때문이다.

김 전 부위원장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샌버나디노 중심가에 위치한 ASU캠퍼스 내 강당에서 팻 모리스 샌버나디노 시장, 도널드 싱거 ASU총장, 해리 황 ASU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총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전 부위원장은 취임식 연설에서 “대부분 대학이 그렇듯 새롭게 시작한 ASU는 부족한 것이 많을 수 있다. ASU는 빠른 시일 내에 크게 발전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미 훌륭한 하드웨어를 마련했고 스포츠 전문대학이라는 차별화된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향후 한국인이 세운 미국의 첫 4년제 대학인 ASU의 눈부신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국내외 200여명의 스포츠계 인사들과 샌버나디노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모리스 시장은 “태권도를 비롯해 세계 스포츠 발전에 크게 공헌한 김 전 부위원장이 우리 시의 명예 총장으로 오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리스 시장은 김운용 전 부위원장에게 명예시민증과 행운의 열쇠 등 선물을 전달했다. 샌버나디노 시가 외국인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SU는 재미교포 사업가 해리 황이 2003년부터 설립을 추진해 지난 2006년 9월에 개교한 미국 최초의 스포츠전문 종합대학(4년제)이다. 샌버나디노시의 시내 요지에 위치한 캠퍼스는, 부지만 2만여 평이 넘는다. 이미 정부의 공인을 받았고 한국인이 미국에서 세운 대학교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주요 스포츠종목을 포괄하는 4년제 학부과정(11개 학과)과 대학원 과정이 있다.

태권도의 세계화는 물론이고, 올림픽운동과 한국스포츠외교에 큰 획을 그어온 김운용 전 부위원장은 모교인 연세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일본 최고의 사립대학인 게이오대학 법학부의 방문교수를 맡고 있다. 10일 출국한 김 전 부위원장은 14일(한국시간) 귀국한다.

[미국 샌버나디노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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